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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3Q22 Review: 저도 답답하지만 연간으로 봅니다

기사승인 2022.11.11  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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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2 Review: 높은 원가율과 연구개발비 증가로 수익성 기대치 미달

3Q22 실적은 별도 매출액 1,684억원(+13.7% yoy, +3.3% qoq), 영업이익 127억원(+48.0% yoy, +23.1% qoq)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이유는 1)리바로 밋 리바로젯 매출이 117억원으로 65.7% YoY 이기는 하나 연초 목표 대비 부진했고, 2) 원가율이 높은 품목군(악템라, 엔커버 등 수입완제)이 고성장함에 따라 수익성이 하락했으며, 3)시화공장 원료플랜트 가동률 저조로 원료 수출분 원가 급증과 4)연구개발비 증가로 인한 비용증가 때문이다.  

연간 성장세 지속, 2023년 모멘텀 유효 

리바로 패밀리의 견조한 성장세가 3Q 누적 매출액 4,856억원(+12.0% yoy)에 영업이익 371억원(+67.8% yoy)을 이끌며 수익성 개선을 증명하고 있다. 매출 비중이 높은 수액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6.5% 성장하며 코로나19 이전의 성장세를 되찾아가고 있다. ETC, OTC, 그리고 수액제 전 부문이 꾸준히 증가하며 외형성장은 계속되고 있다. 헴리브라의 보험 등재는 1H23로 지연되었으나 1)로슈의 헴리브라 매출 고성장, 2)기존 치료제 대비 투약기간 편의성, 3)수술시 출혈 부작용 최소화라는 장점을 고려했을 때 2023년에는 높은 확률로 등재가 가능하며, 급여 등재에 따라 매출 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다. 2023년에는 후시딘 개발사 LEO파마에 L/O한 아토피 치료제 JW1601 임상2상이 완료될 예정(코로나로 환자모집 지연)이기 때문에 2023년 마일스톤 유입 또한 기대해볼 만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3Q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리바로 패밀리의 견조한 성장세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고 ETC와 영양수액제의 고성장이 전년동기 대비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2023년 성장까지 이끌어줄 수 있다. 2022년 매 분기 ETC부문과 OTC, 수액제가 전반적으로 전년동기대비 10%이상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한다.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박병우 기자 bwpark0918@pharmstock.co.kr

<저작권자 © 팜스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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